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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정책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총정리 - 할인·지원금·교통혜택까지 한눈에

by 이슈가 여기 이슈 2026. 1. 31.

 

2026년 설을 앞두고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성수품 공급 확대, 910억 원 할인, 소상공인 자금 39.3조 원,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

물가 안정부터 귀성길, 여행 혜택, 복지까지 전방위 지원책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주요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드립니다.

1. 성수품 공급 & 할인

설 명절을 맞아 정부는 배추, 무,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시보다 1.5배 많은 27만 톤 규모로 공급합니다.

 

특히 농산물은 정부 비축과 계약재배를 통해 공급량을 최대 4배까지 확대합니다.


910억 원 예산이 투입돼 대형마트와 농협에서 선물세트를 최대 50%까지 할인하고,

 

전통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참여 시장 확대를 통해 장보기 부담을 줄입니다.

2. 소상공인·서민 지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3조 원 규모의 명절자금이 신규 공급되며,

 

2월 중 만기 도래 대출·보증 58조 원은 상환 유예 및 1년 연장 조치가 적용됩니다.


또한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230만 명에게는 1인당 25만 원의 경영안정 바우처가 지급돼 공과금, 연료비, 4대 보험료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햇살론 등 정책금융 1조 1,000억 원도 설 전후로 지원돼 서민과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덜어줍니다.

 

 

3. 내수활성화 정책 확대

1~2월 동안 지역사랑상품권 4조 원이 발행되며, 할인율과 구매한도도 한시적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중소기업 근로자 5만 명에게는 40만 원 규모의 휴가비가 지원되고,

 

명절 기간에 휴가를 사용할 경우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궁궐과 국립미술관, 자연휴양림 등이 무료 개방되어 가족 나들이에도 도움이 됩니다.

4. 복지·일자리 조기 지원

설 연휴 전까지 생계·주거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약 1조 6,000억 원이 조기 지급됩니다.


근로·자녀장려금 기한 후 신청분도 설 전에 지급되며, 직접일자리 사업을 통해 83만 명 이상이 1월 내 채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민자도로도 포함되나요?
A. 네,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 적용됩니다.

 

Q. 온누리상품권 환급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A. 전통시장 내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합니다.

 

Q. 휴가비 지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중소기업 근로자는 기업 또는 관련 기관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Q. 무료 개방 시설은 어디인가요?
A. 경복궁, 종묘, 국립현대미술관, 자연휴양림 등이 포함됩니다.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은 명절에 꼭 필요한 실질적 혜택을 담고 있습니다.
장보기, 교통, 복지, 금융, 여행 등 분야별로 적용되는 정책을 잘 챙기셔서 알뜰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